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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OKA 48시간 디자인 워크숍 2014のアイ・キャッチ画像

유니버설도시・후쿠오카 디자인 워크숍 2014

모두가 친절한, 모두에게 친절한「유니버설도시・후쿠오카」의 생각을 시민에게 널리 전하고, 시민의 UD에 대한 이해・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9월 5일부터 6일에 걸쳐 디자인 워크숍을 실시하였습니다. 테마는 「새로운 유니버설 서비스」. 생활자와 디자이너가 함께 과제의 해결방안을 생각해 보는 선진적인 방법 「인크루시브 디자인」으로, 모두가 친절한 모두에게 친절한 후쿠오카의 디자인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A 팀

Kami(i) (카미아이)

A_2014

「첫 제안으로, 「카미아이페이스」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것은, 입장객의 입관을 탐색하는 프로세스 서비스로, 접수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두 번째 제안으로는 「코스레시피」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것은 입장객의 탐색부터 감상의 프로세스에 사용되는 서포트 툴 입니다. 세 번째 제안은, 「iCon」을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것은 입장객의 감상을 프로세스하는 서비스 입니다. 전시자료와 캡션을 읽기보다는, 사람에게서 듣는 것이 이해하기 쉽다는 점에서, 역시 사람에게서 설명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B 팀

콩셰르쥬 (주 : (프랑스) concierge, 호텔의 접객 책임자. 서비스 담당.) 전력응원대작전

B_2014

호텔 안 공간을, ①로비, 복도에 해당하는 퍼블릭 스페이스와 ②방 안의 프라이빗 스페이스로 나누었습니다.
①퍼블릭 스페이스에서는, 「리틀콩셰르쥬」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호텔 내의 스탭 전원이, 임의콩셰르쥬와 같은 역할이 가능하도록 합니다.
②프라이빗 스페이스에서는, 고객이 최소한으로 필요로 하는 것을 혼자 할 수 있도록, 「어메니티(amenity)도시락상자」라는 새로운 방법을 만들고, 고객이 즐겁게 쾌적하게 실내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합니다.

C 팀

호텔의 유니버설서비스

C_2014

호텔의 패스트 콘택트 (fast contact) 장소인 프론트에서, 유저와 호텔 측 상호간의 뜻이 잘 맞도록 하는 방법을 하드, 소프트 면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드 면으로는, 프론트에서 유저와 확실한 커뮤티케이션이 될 수 있도록, 들어가면 바로 알 수 있는 장소에 카운터를 설치하여 다양한 유저가 이용가능하도록 카운터를 낮게 설치하고, 편히 앉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합니다.
소프트 면으로는, 유저 측에서 필요한 서비스의 정보가 쉽게 알 수 있도록, 호텔 안에서 사용하는 키에 아이콘을 설치하여 종업원이 한눈에 필요한 서비스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는것은 물론, 종업원이 자신의 특기인 분야 혹은 장르를 표시하는 것으로, 패스트 콘택트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This post is also available in 日本語, English and 中文.

jauszh_CN